김해 연지조각공 봅시다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연지조각공원 호수 위를 걸을 수 있는 다리의 야간 산책 멋을 위한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설치했습니다.입구 간판은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공원에 있는 커다란 나무를 보면 연지공원이 생긴 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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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그리 큰 도시는 아니지만 오히려 주변경관도 좋고 도심속에 이런 좋은 공원이 있다는 점이 부럽습니다.게다가 공원 안쪽에는 운치좋은 작은 호수도 있고, 거기에는 청둥오리도 유유자적한 물 위를 헤엄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낮에도 잘 정돈된 산책로와 주변 꽃들이 공원을 크지는 않지만 더욱 아름답게 산책하기 좋은 모습입니다.야간 산책에도 도움이 되고 수수하지만 적당한 조도와 색조로 인한 경관 조명이 야간의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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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작업자 입장에서는 보기 좋게 경관조명을 설치하려고 하면 때 아닌 가슴 장화를 신고 물속을 헤매는 상황도 빚어졌습니다.물론조금힘들게작업을했지만작업을마치고오후에들어온조명은며칠간의딜레마를깨끗이씻어내듯깨끗한조명의빛이작업의즐거움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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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려고 우리가 노력했어.안타까운 것은 최근 전염병 사태에 따른 거리를 두기 위한 시민의 유혹을 뿌리치서인지 계속 아름답게 피는 꽃을 자르는 것이 올 봄의 연지 공원의 아름다움을 아쉽게 만든 것이다.하지만 내년 봄에는 올해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시민들의 안식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