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재난지원금 – 경기도 4인가구, 정부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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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부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이 시작되어 경기도가 도민혼란을 막기 위해 자세한 내용과 신청절차를 전달하였습니다. 경기도는 재해 기본 소득으로 경기도민만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덜 받는다는 일부 오해에 대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경기도의 재해 기본 소득과 마찬가지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경기도는 개인을, 정부는 가구를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며 가구원이나 시군에 따라 수령액 규모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어떤 경우에도 경기도민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격 지원을 받는 것은 사실이라고 보도했다. “예를 들어 다른 시·도 1인 가구의 경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40만원 규모이지만, 경기도 1인 가구는 경기도와 시군, 정부 지원금까지 합쳐 49만~84만원을 받는 구조이고, 4인 가구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100만원 규모이지만 경기도 내 4인 가구의 실수입액은 147~287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시군별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원 등 25개 시·군은 -1인 가구 34만8천원-2인 가구 52만3천원-3인 가구 69만7천원-4인 이상 가구 87만1천원이고, 나머지 성남 등 6개 시는 자체 재원을 추가 부담해 -1인 가구 37만4천원~40만원-2인 가구 56만1천원~60만원-3인 가구 74만8천원~80만원~4인 이상 가구는 93만5천원~100만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경기도내 정부지원금 지급대상은 550만가구로 전국 2,171만가구의 25.3%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

지급방식은 이익, 신용카드·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지역화폐(지류·모바일 카드)로 나뉘며, 이익지급은 긴급지원이 필요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및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가구가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4일부터 직접 계좌로 지급됩니다.”남은 가구는 11일부터 별도의 블로그 신청을 하지만,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모두 세대주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신용카드·체크카드 블로그 신청자는 11일부터 각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 신청자는 18일부터 카드와 연계된 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신청 후 2일 이내에 선택한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으로 충전된다고 합니다.지역 화폐나 상품권 신청자는 18일부터 블로그의 경우 지자체 홈페이지, 오프라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군 금고를 통해 신청하며,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혼잡을 피하기 위해 경기도 재해 기본 소득과 동일하게 요일제 방식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은 출생연도의 마지막 숫자가 1,6 화요일은 2와 7일 경우이고 대상자 조회와 블로그 신청은 토,일 모두 가능하다고 합니다. 장애인을 위해서는 ‘방문신청’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달 18일부터 거주지 지자체에 안내로 상담하면 되며, 경기도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주민등록이 아닌 건강보험을 통해 가구를 구분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변수가 있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정부가 운영하는 긴급재난지원금 조회서비스 홈페이지(htps://긴급재난지원금.kr)를 이용하면 된다고 밝혔다.

긴급재난지원금의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입니다.대형마트나 블로그쇼핑몰, 유흥업소 등 일부 용도는 이용할 수 없으며 기부를 원할 경우 신청 시 일부 또는 전액 기부가 가능하며 신청 시작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받지 않을 경우 기부로 간주한다는 것입니다.기부 판매 가격은 전액 고용 보험 기금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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