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강릉/주문진 2일차 :: 알아봅니다

국내여행醫강릉여행醫주문진여행醫강원도여행 다음날은 날이 밝았다!심야라기보다 늦은 아침시간이 맞는거 같은데 이번여행에서 늦은밤 일출을 보기로 약속했기에 이른시간에 모텔 옥상에 올랐습니다.​

이 에어비앤비호텔의 설명에는 “호텔 옥상에서 일출을 볼 수 있다”고 되어 있어 설명에 따라 올라가면 이미 일출을 보기 위해 올라온 사람들이 가득하다.

일출 강원도 앞바다 주문진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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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불어서 너무 추웠지만 이런 일출을 처음 보니 신기하고 새해의 좋은 기운을 받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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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일출을 보면서 사진도 찍고 엄청난 해 뜨는 광경에 떠올랐지만 추워서 바로 펜션으로 들어왔다.밤늦게 밥을 먹으러 갔다.​

#철뚝소머리집 #주문진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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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국밥을 파는 주문진 철제 소머리 가게.호텔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서 여행 계획 단계부터 이쪽으로 가서 새벽밥을 먹으려고 벼르고 있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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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도 푸짐한데다 국밥의 양도 너무 많아 오후부터 포식했다고 한다.국밥하면 부산인줄 알았는데 강원도 음식은 역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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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음껏 겨울바다 감상! 나는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것보다 눈으로 감상하는것이 더 좋다”

2020년 1월 초부터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여행에서 운전을 해준 아지씨 너무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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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바다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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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저도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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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만큼은 자유롭게 모래도 던져본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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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행 사진을 책임져 주신 샘 선생님(삼각대 선생님) 겨울 강원도 여행에서도 샘 선생님이 사진을 많이 찍어 주셨다 ⇒바다풍경 #건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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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행복했는데 풍경을 사진으로도 예쁘게 남길 수 있어 특별히 좋았던 바다! 대동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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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풍경을 보면, 바다는 잠시 후에 회용 비빔소바와 수육을 파는 대동면옥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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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세트라며 수육과 면류를 한데 모아 판매하던 주문진의 대동면집.우리처럼 커플로 온 손님들은 커플세트를 많이 시켜 먹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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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는 꼭 메밀국수를 먹고사는 편입니다.

여기 회비빔막국수는 특히 맛있었어!다음이야기에 계속>